추석 끝나면 달라진다... 10월부터 바뀌는 생활 속 제도이동건 기자 님의 스토리• 19시간 •2분 읽음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추석 연휴가 끝나면 10월부터 일상과 맞닿은 제도들이 잇따라 달라진다. 열차표를 두 달 전부터 예약할 수 있게 되고 청년 주거 금융 지원이 확대된다. 양육비 선지급제의 소득 기준도 사라진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철도 승차권 예매 가능 기간이 열차 출발 1개월 전에서 2개월 전으로 확대된다. 항공권이나 숙박시설에 비해 철도 승차권 예매 가능 시점이 늦어 여행이나 행사 일정을 미리 계획하기 어렵다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정부는 철도 예매 시점을 앞당겨 여행과 행사, 단체 이동 등의 준비 편의가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