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길 좋아한다 맹자가 경고한 성공을 막는 오만 1위허브뉴스 님의 스토리• 19시간 •2분 읽음“가르치길 좋아한다..” 맹자가 경고한 성공을 막는 오만 1위 나이가 들수록 말이 많아진다.경험이 쌓였다는 이유로, 먼저 살았다는 이유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후배의 실수가 보이면 참지 못하고 나선다. 자식이 헤맬 때마다 길을 알려준다. 그렇게 가르치는 일이 익숙해진다. 누군가는 이를 배려라 부르지만, 어느 순간 그것은 습관이 되고 오만이 된다. 맹자는 전국시대를 살았던 사상가다. 그가 남긴 말 중 이런 것이 있다.“사람의 병통은 남의 스승 되기를 좋아하는 데 있다.” 가르치려는 마음이 사람의 가장 큰 병이라는 뜻이다. 경험과 지식이 많아질수록 경계해야 할 태도가 있다. 성공을 가로막는 오만도 마찬가지다...